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과 자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가 소속 아티스트들의 잇따른 전속계약 해지 통보 및 이탈로 위기를 맞고 있다.
당시 빅플래닛 측은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지만, 이에 대한 별다른 입장은 전하지 않았다.
이들은 "소속사의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그로 인한 신뢰관계의 회복 불가능한 훼손을 이유로 2026년 2월 10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였으며, 이에 따라 해당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돼 그 효력이 종료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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