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지난 시즌 눈물로 부대를 떠났던 최일구(남태우 분)의 부사관 복귀, 에이스 ‘맞후임’을 맞이한 문빛나리(김요한 분) 등 ‘신병즈’의 새로운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게 펼쳐질 전망.
답 없는 신병 시절을 지나 어느덧 분대를 챙겨야 하는 상병으로 성장한 박민석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기다려진다.
신화부대에 변화를 가져올 뉴페이스의 합류도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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