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김지우 부부가 딸 앞에서 유치한 싸움을 벌였다.
이 말을 듣던 레이먼킴은 "세트 두 개를 시키는 건 지금도 엄마의 문제다"라고 지적했고, 이에 김지우는 "왜?"라며 격분했다.
레이먼킴은 "감자튀김은 누가 먹냐"고 했고, 김지우는 "내가 먹는다"며 또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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