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어깃장에 2개 전쟁…EU '내우외환' 속 정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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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어깃장에 2개 전쟁…EU '내우외환' 속 정상회의

우크라이나와 중동에서 동시에 벌어진 '2개의 전쟁'과 헝가리의 발목잡기 속에서 19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유럽연합(EU) 정상회의가 19일(현지시간) 이틀 일정으로 개막했다.

EU 집행위원회는 급등한 에너지가 안정을 위해 각 회원국에 국가보조금 집행, 유류세 삭감 등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중동 전쟁 발발 후 60% 치솟은 가스값 등을 안정시키는 것은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오르반 총리는 지난 1월 러시아의 공격으로 드루즈바 송유관이 파손돼 러시아산 원유 공급이 끊기자 우크라이나가 일부러 송유관을 복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회원국의 만장일치가 필요한 EU의 우크라이나 대출 지원 집행에 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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