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의원실·KSCDA, ‘중증난치성피부질환 현황과 환자 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손에 주로 생기는 습진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쉽다.
이에 오늘(19일)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중증난치성피부질환 현황과 환자 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정책세미나(만성 손 습진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국회토론회가 개최됐다.
국소 표적치료제는 자극성 접촉피부염,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아토피성 손습진 등 만성 손습진의 모든 임상 유형(subtype)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캐나다·영국·프랑스·독일 등 주요국에서는 이미 보험급여가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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