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 사태를 계기로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공식 착수한 가운데 유가로 인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당정이 의견을 모았다.
당정은 또 소상공인 금리 부담을 낮춰주기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 비중이 높은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에 예산을 지원하는 방안도 당정협의에서 거론됐다고 김 의원은 전했다.
당정은 이날 금융 분야 입법 과제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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