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존중, 국민안전 최우선"… 소방청, 9만 숨은 영웅들과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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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 국민안전 최우선"… 소방청, 9만 숨은 영웅들과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소방청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에서 ‘생명존중, 국민안전 최우선’을 주제로‘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 소방 업무를 수행하거나 보조하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민간 봉사 단체로, 현재 전국 3,986개 대에서 9만 1,492명의 대원이 활동하며 이웃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김대희 울산 중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은 24년간 180여 회의 재난 지원 활동과 1,000여 회 이상의 화재 예방 홍보에 나섰으며,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및 무료 급식소 봉사 등 투철한 봉사정신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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