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3월 20일부터 지역을 기반으로 한 제조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제조 혁신바우처 시범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2억 원 규모로 스타트업과 소공인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제품을 함께 개발·제작하는 협업형 사업이다.
특히 시제품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설계 수정과 제조현장 피드백이 신속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과제 목표와 세부계획 변경도 유연하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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