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대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 30만호 공급…추미애 가장 강력한 경쟁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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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 30만호 공급…추미애 가장 강력한 경쟁자” [영상]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자신의 역점 공약으로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30만가구 공급’을 제시했다.

양 예비후보는 “요즘 청년들의 평균 월세 부담이 60만원 수준”이라며 “30만원까지는 본인이 부담하고 30만원을 초과하는 부분은 경기도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설명했다.

“민주당 후보 5명 중에서 지방행정과 중앙정치를 모두 경험한 후보”라고 자신을 소개한 양 예비후보는 “두 번의 광명시장과 21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현장 행정과 중앙정치, 입법과 예산의 흐름까지 두루 경험했다.검증된 성과와 실행력으로 경기도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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