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시로 중단됐던 중문관광단지 매각 협상이 재개된다.
KTO 관계자는 "제주도 방문 직후 사장에게 매각 이슈에 대해 보고했으며, 이후 공사 내 의사 결정 기구를 통해 매각 협상을 재개하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KTO는 분양이 끝난 중문관광단지 내 부동산을 제외한 중문골프장 등 토지 156만7334㎡와 건물 1만5353㎡을 매각하기로 하고 2023년 7월 제주도를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했지만, 양측의 실무 협상은 2023년 11월 1회, 2024년 12월 1회 등 단 두 차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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