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지사 첫 TV토론… ‘경기북부 분도’ 놓고 찬반 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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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지사 첫 TV토론… ‘경기북부 분도’ 놓고 찬반 갈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에 나선 예비후보들이 첫 TV 토론에서 ‘경기북부 분도’의 필요성을 두고 상반된 입장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한준호·추미애·양기대·권칠승·김동연 예비후보(기호순)는 19일 서울 마포구 JTBC 스튜디오에서 열린 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첫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사회자가 ‘경기북부의 규제 해소와 발전을 위해 별도 특별자치도 설치가 필요하다고 보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한 예비후보는 “경기도를 단순히 남북으로 나누는 것은 경기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접근”이라며 “북부 지역의 중첩 규제가 문제이긴 하지만, 31개 시·군을 다역화시켜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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