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가 ‘더 뉴 BMW iX3’의 사전 예약을 익일부터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800V 고전압 시스템과 6세대 BMW eDrive 기술이 최초로 적용돼 WLTP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805km를 주행할 수 있다.
출시 라인업은 앞뒤 2개의 모터가 탑재된 ‘50 xDrive’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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