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구수환 , 김영태, 이지영, 신희현, 정인웅,사나고(권원진)동문.
19일 헤리티지 영상에는 재학생·교수·직원과 함께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인 동문 13명이 등장해 학교에 대한 기억을 꺼내고 후배들에게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창업 동문들의 이야기 역시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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