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 올라간 공소청·중수청법…국민의힘, 필리버스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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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올라간 공소청·중수청법…국민의힘, 필리버스터 시작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온 '검찰 개혁' 입법안인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법안이 국회 본회의에 부의됐다.

공소청법에 대한 무제한 토론은 이튿날인 20일 오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우 의장은 앞서 윤 의원의 토론 시작 직후 "오후 3시 18분에 천준호 의원 등 161인으로부터 무제한토론 종결동의가 제출됐다"고 알렸다.이에 따라 20일 오후 3시 18분 이후 무기명 투표를 통해 필리버스터 종결 여부를 정하고, 토론 종결이 이뤄지면 바로 법안을 표결에 부치게 된다.국민의힘은 중수청법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를 한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중수청법은 토요일인 21일 오후 본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여야 양당은 본회의를 앞두고 각각 의원총회를 열어 찬반 주장 논거를 재정리하며 여론전을 펼쳤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의원총회에서 "오늘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인 (법안은) '검찰 폭파' 2대 악법이고 수사기능 해체 악법"이라며 "여기에 대한 당의 반대입장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의원들에게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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