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상반기 최강 암말을 가리는 대표 무대로 각 관문 성적을 통해 최종 챔피언이 결정되는 첫 관문 경주가 시리즈 판도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부경] 보령 라이트퀸(17전 4/1/4, 레이팅 80·한국·암·4세, 부마: 록밴드, 모마: 야호프레즈, 마주: 최원길, 조교사: 김길중, 기수: 서승운)은 단 한 차례를 제외한 모든 경주에서 순위권에 들며 꾸준히 상금을 축적해 왔다.
데뷔 초 일반 경주부터 두각을 나타냈으며, 지난해부터는 중·장거리 대상경주를 중심으로 활약을 이어가며 대상 경주 모두 3위 이내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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