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공소청법 상정에 필버 돌입…"與 나중에 야당된 뒤 위헌이라고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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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공소청법 상정에 필버 돌입…"與 나중에 야당된 뒤 위헌이라고 하겠나"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더불어민주당이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만든 공소청 설치 법안이 본회의에 상정되자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섰다.

민주당을 향해선 "나중에 야당이 된 뒤에야 위헌이라고 하겠나"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이 본회의에 상정되자 3시 17분께 해당 법안에 항의하는 취지로 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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