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호·경비를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불을 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달 24일 새벽 서울 숭인동에 있는 신발가게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화재 원인을 조사하던 경찰은 불길이 담배꽁초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이를 버린 A씨를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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