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외교장관 "'한국→남한' 명칭 변경, 효과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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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외교장관 "'한국→남한' 명칭 변경, 효과 있을 것"

19일(현지시간) 대만중앙통신·자유시보 등 대만 매체에 따르면 린자룽 대만 외교부장(장관)은 이날 입법원(국회) 외교국방위원회 출석 전 취재진과 만나 이번 조치에 따른 예상 효과를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대만 외교부는 한국 측의 '중국(대만)' 표기에 반발, 지난 1일 이미 대만 외국인 거류증 상의 '한국' 명칭을 '남한'으로 바꿨다.

이는 대만 외교부가 대만인들의 한국 방문 시 전자문서 대신 종이로 된 입국신고서에 직접 출발지를 '대만'으로 쓰도록 한 조치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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