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가운데 시민들이 모여 페르시아 명절 '노루즈'를 기념하는 축제를 즐기는 가운데 느닷없이 총성 수십발이 울렸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통제를 받는 준군사조직 바시즈 민병대가 축제 현장을 급습해 총격을 가하고 시민들을 해산시킨 것입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 국민들에게 "거리로 나와서 축제를 즐기고, 행복한 노루즈를 보내라"면서 "우리가 위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