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 사령관’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발목 부상으로 인해 3월 A매치 친선전 대비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9일 오후 “미드필더 황인범 선수는 우측 발목 부상을 입었고, 선수 보호 차원에서 3월 A매치 소집 제외를 결정했다”며 “대체 선수 발탁은 없다”고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28일 영국 밀턴 케인스에서 코트디부아르, 4월 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A매치 원정 2연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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