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 산유국의 오일머니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격 결정에 핵심적으로 작용했다고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CUNY) 교수가 주장했다.
◇“투자 약속 18조 달러, 출처는 걸프” 크루그먼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국정연설에서 자랑한 ‘12개월 만에 확보한 18조 달러(약 2경7010조원) 해외투자 약속’의 실상에 의문을 제기했다.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지난해 5월 13일 리야드에서 진행한 양자 회담에서 합의서에 서명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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