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골절 피했다! ‘인대 부상’ 황인범, 북중미WC 출전은 문제 없을 듯…3월 유럽 원정은 불참, 대체 발탁도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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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골절 피했다! ‘인대 부상’ 황인범, 북중미WC 출전은 문제 없을 듯…3월 유럽 원정은 불참, 대체 발탁도 NO

축구국가대표팀 ‘중원 사령관’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3월 유럽 원정 A매치에 출전하지 않는다.

네덜란드 무대에서 활약 중인 황인범은 현지시간 17일 MRI 촬영을 했고, 가장 걱정했던 골절이 아니라는 걸 확인했다.

황인범은 15일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엑셀시오르와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27라운드 홈경기에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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