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방미 길에 오른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동행 각료단이 이례적으로 정부 전용기의 '예비 항공기'에 탑승했다고 19일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이번 방문에서 이례적으로 예비기를 활용한 이유는 미국과 관세 협상 타결에 따른 대규모 1·2차 대미 투자를 긴밀히 논의하기 위해 관계 부처 각료들이 대거 동행했기 때문이라는 추정이 나온다.
한편, 마이니치는 미일 정상회담 전 다카이치 총리가 참석한 '사전 공식 공부 모임'이 지난 10일, 16일 2차례에 걸쳐 모두 2시간 열려 이례적으로 짧았다고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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