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미디어재단은 최근 재단 직원을 사칭해 공사를 의뢰하는 방식의 보이스피싱 시도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19일 재단에 따르면 전날 사칭 일당이 시공업체 2곳에 연락해 위조 명함을 제시하며 공사를 의뢰한 사례가 확인됐다.
재단 관계자는 "모든 계약은 입찰 공고 또는 공식 대표번호를 통해 이뤄진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즉시 해당 시청자미디어센터나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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