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경기도의원의 학력 표기를 둘러싼 허위 기재 의혹이 제기되면서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B대학교는 20여 년 전 전문대학에서 대학교로 교명이 변경됐고, A의원은 전문대학의 명칭을 기재하지 않고 현재 변경된 대학교명만 기재했다.
이 같은 고발장을 접수한 선관위가 조사를 시작하자, A의원은 네이버 인물정보에 전문대학을 포함한 학력으로 수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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