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가 지난 1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26 타이둥 관광 설명회'를 개최해 타이둥의 매력을 알렸다.
여행업계 관계자와 미디어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타이둥의 자연·원주민 문화·연간 축제 일정을 상세히 소개하며 한국 시장 내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그는 "대만 유일하게 논밭에서 펼쳐지는 음악회가 타이둥에 있다.열대어 스쿠버 다이빙, 높은 산의 풍경까지 다른 지역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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