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회장이 설립한 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이 줄지어 이탈하고 있다.
이어 더보이즈 측은 원헌드레드가 2025년 2분기 정산금 지급 이후 2025년 7월부터의 모든 활동에 대하여 아티스트에게 정상적인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더보이즈 측은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소속사가 아티스트의 연예 활동을 바탕으로 수백억 원 규모의 선급금을 수령한 정황이 알려졌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는 아티스트에게 정산금이 지급되지 않는 현 상황에 대해 어떠한 책임 있는 소명이나 납득할 만한 설명조차 내놓지 않고 있다"고 원헌드레드의 부당한 행태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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