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9일 "지금의 위기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구조적인 리스크로 봐야 한다"며 "수입선 다변화, 비축, 대체원료 확보 등 중장기 대응체계를 차질 없이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지난해 12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1순위 과제로 제시한 지역 성장 정책의 성과 창출을 위한 노력도 강조했다.
그러면서 "결국 지역이 살아야 기업이 살고 기업이 가야 지역이 성장한다"며 "이는 선언만으로는 안 되고, 기업이 실제로 움직일 수 있도록 입지, 인력, 정주 여건, 규제, 재정지원이 패키지로 작동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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