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첨단·연구 도시 수원...탑동이 그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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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 "첨단·연구 도시 수원...탑동이 그 출발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9일 권선구 탑동 540-537번지에서 열린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식에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가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백브리핑에서 "수원의 미래는 첨단과 연구 도시"라며 "탑동은 올해 11월 발표될 수원 경제자유구역의 핵심 구역으로, 첨단 기업과 연구소를 한 곳에 집적시켜 새로운 기술과 산업이 지속적으로 창출되도록 만드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1994년 수정법 개정 이후 수도권 규제로 기업들이 많이 떠나 성장 동력이 약해졌다"며 "탑동을 포함한 서수원권 일대 100만 평에 경제자유구역이 조성된다면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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