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의 신화를 쓴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세화여고)이 최소 5억 3천만원을 거머쥐게 됐다.
롯데는 2014년부터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를 맡아 종목 육성을 위해 300억원 이상을 지원해 왔으며, 평창 동계 올림픽 지원금을 포함하면 총 투자 규모는 800억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스키·스노보드협회는 롯데의 지원을 받은 이후 올림픽 금메달 3억원·은메달 2억원·동메달 1억원의 포상금을 내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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