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산간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개발사업인 한화그룹의 '애월포레스트' 사업의 재해영향평가 심의에서 사업지구 내의 일부 유역의 수문 분석이 누락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날 심의에서는 애월포레스트 사업자 측이 제시한 사업 부지 내 유역 설정 및 수문 분석의 타당성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애월포레스트 사업은 유역 내 저감대책 수립을 위해 홍수량 산정지점을 개발 전·중·후, A·B·C·D·E·외부 6개의 유역으로 나눠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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