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내렸지만 신라면·불닭·초코파이 그대로…'반쪽짜리'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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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내렸지만 신라면·불닭·초코파이 그대로…'반쪽짜리' 지적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 속에서 가격인하 압박을 받아온 주요 식품기업들이 다음달부터 일부 라면·과자·아이스크림·빵 등의 제품가격을 내리기로 했다.

하지만 정작 소비자 수요가 많은 신라면·불닭볶음면·빼빼로·초코파이·메로나 같은 대표 제품들이 인하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보여주기식 또는 반쪽짜리 인하라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식품 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와 오리온, 빙그레, 삼립 등 제과·빙과업체 4개사는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발맞춰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하겠다고 이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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