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한 대한항공이 외국인 선수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2024~2025시즌에는 독일 리그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미들브로커(센터)로 뛰며 리그 최우수 센터상을 수상했고, 2025~2026시즌에는 이란 리그 파이칸에서 라이트로 활약하다 대한항공 유니폼을 입게 됐다.
헤난 감독은 “마쏘가 쿠바 대표팀에서 라이트로 활약해온 선수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고 기대하며 “챔피언결정전까지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기존 선수들과의 호흡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고 훈련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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