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할 뻔한 경험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얼굴 없는 살인자’ 편으로, 보이스피싱 범죄 실화를 다룬다.
특히 한지혜는 검사 남편을 둔 상황에서도 속을 뻔한 경험을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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