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 겨냥 디도스 차단…정부·하이브 '핫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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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 겨냥 디도스 차단…정부·하이브 '핫라인'

정부가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과 관련해 소속사인 하이브[352820]와 '핫라인'을 구축, 혹시 모를 디도스(DDoS·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등 사이버 위협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한다.

KISA 디지털위협대응본부는 BTS 소속사인 하이브 홈페이지나 공연 플랫폼 등 주요 사이트 37개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보안취약점 점검을 수행하는 등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기술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서 "대규모 인파 밀집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신사, 플랫폼, 넷플릭스와 협력해 이동통신 기지국 18대와 임시시설(중계기) 17개를 배치하고, 트래픽 분산 및 비상통신 체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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