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1일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광장 공연과 관련해 대규모 관광객 유입에 따른 안전 문제와 공항 입국장 혼란에 잘 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법무부가 어제부터 특별 입국심사 대책을 시행 중인데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집중적이고 신속히 투입해야 한다"며 "입국장의 모습이 그 나라의 첫인상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최근 경기 남양주시에서 발생한 스토킹 살해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의 긴급 요청에도 불구하고 (경찰의) 안이한 대응 때문에 끔찍한 범죄를 막지 못했다"며 "경찰은 접수된 스토킹 신고를 신속하게 전수조사하고 피해자 보호조치를 최대한 빠르게 취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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