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란 공격에 분노한 사우디…"군사행동 취할 권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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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란 공격에 분노한 사우디…"군사행동 취할 권리 있다"

파이살 빈 파르한 알사우드 사우디 외무장관은 19일 리야드에서 "이란의 침략에 대한 사우디의 인내심은 무한하지 않다"면서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군사 행동을 취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더라도 사우디는 결코 이란의 압박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란이 이에 대한 보복 공격을 감행하겠다고 밝힌 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의 석유 및 가스 시설이 공격을 받았다고 해당 국가들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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