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 지역 학교와 손잡고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본격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양시청소년재단, 지역 학교와 손잡고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본격화’

안양시청소년재단이 지역 학교와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에 나섰다.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산하 호계·박달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내 신기중학교 및 박달중학교와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호계청소년문화의집(소장 장동민)은 신기중학교와 청소년의 경제 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