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정섭 전 부산교육청 언론정책 비서관이 부산 동구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지며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언론과 행정, 유튜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해왔다”며 “이제는 동구 주민의 삶을 직접 바꾸는 정치를 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의정 방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세대·교육 정책 강화 ▲생활밀착형 행정 감시를 제시하며 주민 중심의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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