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교통약자 전용 모델 ‘기아 PV5(휠체어 이용자 탑승 차량)’를 전국 최초로 도입한다.
시는 19일 시청에서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들과 함께 기아 PV5 차량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점검하는 시승 행사를 열었다.
정 시장은 “이번 시승 행사는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완성형 특수차량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실제 이용자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기존 차량의 한계를 극복하고 측면 슬로프를 적용해 안전한 승하차가 가능해진 만큼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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