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생의 독일 축구 국가대표 브라운은 뉘른베르크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왼쪽 풀백이다.
프랑크푸르트에서의 첫 시즌에 33경기 3골 7도움을 올렸다.
부상으로 시즌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적이 많은데, 이번 시즌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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