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학교가 라이나생명 전성기재단과 함께 청소년의 안정적 자립을 위한 기술교육 지원에 나섰다.
경동대는 양주 메트로폴캠퍼스 실습실에서 자립을 준비 중인 다문화가족, 이주청년, 차상위계층 저소득 청년 등 20명을 대상으로 5월말까지 12주 일정으로 한식조리 기초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난 16일 바랑재 드림키친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5월 말까지 평일 오후 4시간씩 경동대 호텔조리학과(학과장 이재상) 조리실에서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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