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인천형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병행 운영하며, 연령 구간에 따라 지원대상이 구분된다.
국토교통부 사업은 만 19세~34세 청년을, 인천형 사업은 만 35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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