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네타냐후 "이란 불축제 즐겨라"…IRGC "시위 차단" 무차별 총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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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네타냐후 "이란 불축제 즐겨라"…IRGC "시위 차단" 무차별 총격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통제를 받는 준군사조직 바시즈 민병대가 축제 현장을 급습해 총격을 가하고 시민들을 해산시킨 것입니다.

이란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도 자신의 SNS에 모닥불을 뛰어넘는 영상을 올리고 "축제를 즐기자.빛이 어둠을 이긴다"라고 적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 국민들에게 "거리로 나와서 축제를 즐기고, 행복한 노루즈를 보내라"면서 "우리가 위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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