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혁신·진보·개혁·기본·사민 6당, 지방선거·개헌 동시 추진 합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혁신·진보·개혁·기본·사민 6당, 지방선거·개헌 동시 추진 합의

왼쪽부터 기본소득당 용혜인 원내대표,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사회민주당 한창민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6당이 6·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추진하기로 했다.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민주당 한병도·혁신당 서왕진·진보당 윤종오·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사민당 한창민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의장실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개헌안 공동 발의에 착수하기로 뜻을 모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