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이 올해도 '2026년 벚꽃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제11회 벼룩시장 '벚꽃 페스티벌'은 4월 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화폐박물관 광장에서 열린다.
성창훈 사장은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하는 화폐박물관 벚꽃 페스티벌은 나눔과 소통을 실천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도 지역주민과 사회적기업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고 나누는 상생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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