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전은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이 6.1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전국 평균 재혼 연령은 남성 51.9세, 여성 47.5세인데 대전은 남성 50.7세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여성도 46.9세로 낮은 수준이었다.
지난해 이혼 건수는 8만 8000건으로 전년보다 3000건(3.3%) 줄며 2020년 이후 6년 연속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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