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문성주(29)가 이번엔 ‘자리’를 제대로 지켰다.
LG 문성주는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 시범경기에 5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2볼넷의 맹활약으로 팀의 12-7 승리를 이끌었다.
LG 문성주.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