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신보는 창립 30주년을 계기로 AI 전환과 데이터 기반 운영을 통해 금융지원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고, 특히 중동 정세 악화로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와 함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경기신보는 2월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 최초로 누적 보증공급 60조 원을 달성했다.
아울러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결합한 지원을 확대하고, 컨설팅을 수반한 보증은 일반 보증보다 부실 발생 비율이 최대 2.58%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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