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개혁 후속법안인 ‘공소청법’이 19일 본회의에 상정됐다.
이날 처리 예정이었던 외환시장 변동성 대응을 위한 ‘환율안정 3법’은 여야 정쟁으로 상정되지 못했다.
5분의 3 이상 의석을 가진 범여권은 국민의힘 필리버스터를 종결한 뒤 20일 오후 3시께 공소청법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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